오리엔테이션 & 필수 장비 표준 규격, 3대 맞춤 그립과 50:50 어드레스
파크골프 장비의 과학과 표준 규격
- 파크골프의 역사와 본질: 1983~1984년 일본 홋카이도 마쿠베츠초에서 창시되었으며, 2004~2005년 국내 도입 후 3세대가 함께 즐기는 대표적인 소통 스포츠로 발전했습니다.
- 표준 클럽 규격 & 로프트 0°(직각)의 비밀: 총 길이 86cm 이하, 총 중량 600g 이하의 단일 클럽만 허용됩니다. 특히 페이스 각도(로프트각)가 0도(직각)로 규정되어 있어 볼이 뜨지 않고 지면을 타고 안전하게 구릅니다.
- 표준 볼 규격 & 1~4피스 구조: 직경 6.0cm(60mm), 중량 80g~95g. 연습용 1~2피스부터 직진성과 터치감이 뛰어난 3~4피스 고탄성 다층 볼까지 선택 가능.
- 볼마커 및 티 규격: 볼마커는 직경 2~5cm 이내, 두께 2mm 이하, 티는 높이 2.3cm 이하의 고무티를 사용합니다.
티샷: 왼발 안쪽 뒤꿈치 선상에 볼 배치 (상향 타격으로 전진 롤 극대화).
세컨드샷(페어웨이): 양발의 정중앙에 볼 배치 (수직 임팩트).
3대 맞춤형 그립법 & 50:50 어드레스 셋업
[Step 1. 수강생 손 크기와 악력에 따른 3대 그립 선택]
| 그립 명칭 | 잡는 방법 | 맞춤 대상 및 특징 |
|---|---|---|
| 인터로킹 (Interlocking) |
오른손 새끼손가락과 왼손 검지를 단단히 깍지 끼움 | 손이 작거나 악력이 약한 시니어 및 여성 (일체감 최우수) |
| 오버래핑 (Overlapping) |
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 검지 위에 가볍게 얹음 | 손목 유연성이 뛰어나고 가장 대중적인 정통 골프 방식 |
| 베이스볼 (Baseball) |
열 손가락 전체로 야구 배트처럼 감싸 쥠 | 손가락 관절염이 있거나 비거리가 필요한 어르신 |
[Step 2. 50:50 어드레스 셋업 3원칙]
- 1. 스퀘어 정렬: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11자 평행 스탠스, 어깨와 골반 라인을 타깃선과 평행하게 정렬합니다.
- 2. 척추각 15~20도: 상체를 가볍게 숙이고 무릎을 살짝 굽혀 안정적인 기마 자세를 형성합니다.
- 3. 50:50 체중 밸런스: 체중을 양발 안쪽에 50:50 균등 배분합니다.